마케도니아 정부군이 알바니아계 반군 거점지역인 북부지역 일대에 나흘째 대규모 포격을 계속하면서, 반군 20명을 사살했다고 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정부군 대변인은 순찰대가 로야네 마을 근처 반군 진지를 지나다 교전이 발생했다고 설명하고 정부군측의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쿠마노보시 서부지역의 슬루프차네 마을 주변에서, 정부군이 알바니아계 반군인 민족해방군을 대상으로 탱크와 헬리콥터가 동원된 작전을 진행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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