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쯤 서울 금호동 금호터널 안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서울 수유동 28살 김 모씨가 신체 일부가 절단돼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금호 터널 안의 편도 2차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인도와 차도 사이의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그 충격으로 신체 일부가 떨어져 나가며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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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달리던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입력 2001.05.07 (19:23)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 쯤 서울 금호동 금호터널 안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서울 수유동 28살 김 모씨가 신체 일부가 절단돼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금호 터널 안의 편도 2차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인도와 차도 사이의 가드레일을 들이 받고 그 충격으로 신체 일부가 떨어져 나가며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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