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시민들의 접근이 쉽지않던 중랑천 둔치에 진입램프가 새로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중랑교에서 둔치로 들어가는 램프를 올해말까지 새로 설치하는 등 오는 2천2년까지 이화교와 장평교에도 둔치진입램프를 만들기로했습니다.
이와함께 장평교와 중랑교간 둔치에 만7천평 규모의 꽃단지 12군데와 체육광장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끝)
중랑천 둔치 시민접근 개선
입력 1999.04.06 (22:03)
단신뉴스
지금까지 시민들의 접근이 쉽지않던 중랑천 둔치에 진입램프가 새로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중랑교에서 둔치로 들어가는 램프를 올해말까지 새로 설치하는 등 오는 2천2년까지 이화교와 장평교에도 둔치진입램프를 만들기로했습니다.
이와함께 장평교와 중랑교간 둔치에 만7천평 규모의 꽃단지 12군데와 체육광장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