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천 1동 GM 오토월드 부산지점이 오늘 새벽 괴한의 습격으로 유리창이 부서지는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GM 오토월드 부산지점 관계자는 오늘 아침 출근해 보니 두께 1센티미터가 넘는 대형 유리창이 심하게 파손돼 있었고 주변에는 보도블럭이 떨어져 있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대우차의 인수를 추진하던 GM측 부산지점에 대우차 노조원들의 과격시위가 우려돼 지난 1일까지 경찰관 2명을 보내 경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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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오토월드 부산지점 피습 당해
입력 2001.05.07 (19:57)
단신뉴스
부산 남천 1동 GM 오토월드 부산지점이 오늘 새벽 괴한의 습격으로 유리창이 부서지는 등 피해를 입었습니다.
GM 오토월드 부산지점 관계자는 오늘 아침 출근해 보니 두께 1센티미터가 넘는 대형 유리창이 심하게 파손돼 있었고 주변에는 보도블럭이 떨어져 있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대우차의 인수를 추진하던 GM측 부산지점에 대우차 노조원들의 과격시위가 우려돼 지난 1일까지 경찰관 2명을 보내 경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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