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장쩌민 중국 주석의 방문을 앞두고 베이징 당국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15명 이상의 해외 파룬공 수련자의 홍콩 입국을 거부했다고 후이 이한 파룬공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파룬공측이 밝힌 입국 거부 수련자 가운데는 미국 국적자가 7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이 대변인은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녹음된 착신전화 메모를 보면, 입국이 거절된 워싱턴 출신 수련자가 5명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 출입국 관리 당국은 지난 6일 미국 국적 소지자 리 샤오빈, 슈 천메이 등 두명의 입국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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