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한.일경제인회의가 내일부터 10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김상하 대한상의회장 단장을 비롯해 김우중 전경련 회장과 김재철 한국무역협회장, 박상희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회장 등 재계인사 125명이 참석합니다.
또 일본측에서는 후지무라 마사야 미쓰비시 머티리얼 회장 단장 등 110명이 참석합니다.
한일경제협회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한국의 경제구조 개혁과 한일 자유무역지대 창설, 민간경제협력, 한국의 투자환경, 한일양국의 건설협력방안, 한일문화교류,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투자박람회에 대한 일본경제계의 협조방안 등을 협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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