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동차 내수 판매량이 지난 해보다 30% 정도 늘어 102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부설 한국 자동차산업 연구소는 99년 자동차 내수와 가동률 전망이라는 자료에서 경기회복과 신모델 출시 등을 감안할 때 이처럼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자동차산업 연구소는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31.7% 증가한 74만8천대, 상용차는 28.9% 증가한 27만2천대가 각각 팔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소형, 대형,레저용차가 최고 182%의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올해 자동차 업계의 총 생산 대수는 지난 해보다 25.4% 증가한 254만대에 달하고 가동률도 14.8% 포인트 증가한 63.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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