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대열차 강도 사건 범인 빅스 영국 도착 체포
    • 입력2001.05.07 (21:02)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대열차 강도 사건 범인 빅스 영국 도착 체포
    • 입력 2001.05.07 (21:02)
    단신뉴스
탈옥후 브라질에서 도피생활을 해 온 영국 `대열차 강도' 사건의 범인 로니 빅스가 사건발생 38년만에 귀국해 체포됐다고 런던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아들 마이클과 동행한 빅스는 런던 북서부의 영국 공군기지에 내려, 경찰에 체포된 뒤, 경찰 의료진으로부터 신체검사를 받기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빅스가 도착한 공군기지에는 60명의 경찰관이 7대의 경찰차량에 나눠 타고, 기지 입구에 대기하고 있었으며, 빅스는 거듭된 뇌졸중으로 거의 말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빅스는 지난 63년 글래스고를 떠나 런던으로 가던 야간열차에서 2백60만 파운드를 털어 달아나다 체포돼, 30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15개월만에 탈옥한 뒤 70년 이후 브라질에 정착해왔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