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성중학교가 축구꿈나무들의 잔치인 나이키 유소년축구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북성중학교는 미사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후반 윤성근과 김봉오의 연속골로 경기 오산중학교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북성중학교는 오는 7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14살이하 유소년 세계축구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했습니다.
(끝)
나이키 유소년 축구, 광주 북성중학교 우승
입력 2001.05.07 (21:07)
단신뉴스
광주 북성중학교가 축구꿈나무들의 잔치인 나이키 유소년축구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북성중학교는 미사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후반 윤성근과 김봉오의 연속골로 경기 오산중학교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북성중학교는 오는 7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14살이하 유소년 세계축구대회 출전자격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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