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은 지난달 1일 발생한 해군 소속 EP-3 정찰기와 중국 전투기 충돌사건 이후 처음으로 중국 근해에서 정찰비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관계자는 오늘 일본 오키나와 카데나 공군기지를 이륙한 공군 소속 비무장 RC-135 정찰기가 중국 북부지역 해안선을 따라 정찰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RC-135 정찰기가 전투기의 엄호 없이 단독으로 정찰 비행을 수행했으며, 이번 정찰비행 도중 EP-3 충돌사고 때와는 달리 중국 전투기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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