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신축 종합버스터미널 사거리가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입체화됩니다.
수원시는 오는 10월 권선구 신축 터미널이 개장되면 이 일대 교통 정체현상이 가중될것으로 보고 오는 2천3년까지 6백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축 터미널 사거리를 입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신축 터미널 사거리부터 세류동 삼거리 국도 1호선의 폭이 현재 40미터에서 50미터로 넓혀지고 터미널과 권선중학교 구간이 입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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