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5년 쓰레기 종량제 실시 이후로 서울 지역에서 크게 줄었던 거리 휴지통이 다시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거리 휴지통 부족으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가 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표준 모델로 개발한 휴지통 3백여 개를 다음달 안에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과 지하철 역 입구, 버스 정류장 등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또 올해 안에 9백여 개의 거리 휴지통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으로 쓰레기 종량제 실시 이전인 지난 95년까지 7천여 개에 달했던 서울시의 쓰레기통은 5년새 3천 2백 개로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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