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현재 수원 칠보초등학교를 비롯, 성남, 의정부,안양,등지에 있는 10개 초등학교 64개 학급에서 이뤄지고 있는 2부제수업을 오는 2학기에 완전해소 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의정부, 안산, 김포지역은 올 9월에 초등학교 3곳을 신설하고 ▲안산은 지난달 1일 개교한 신천초등학교에 교실을 증축하며 ▲수원은 학교내 대용교실 설치등을 통해 올 2학기에는 2부제수업을 완전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2부제 수업을 하고 있는 초등학교와 협의, 학급당48명이상의 학생을 편성함으로써 도내 88개 학교의 2부제 수업을 해소했습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