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깨끗하고 편리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말까지 사설 안내 표지판을 모두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정비대상은 서울 시내 5천3백여 개 사설 안내 표지판 가운데 무단 설치된 3백80여 개와 교체대상 5백30 개 등 모두 9백20여 갭니다.
교체대상은 서울시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개발한 표준디자인 표지판으로 교체됩니다.
서울시의 표준 디자인은 흰색 바탕에 시설물 유형에 따라 하단부에 남색과 초록색 띠가 둘러 있고 고딕체로 된 한글과 영어, 한자가 순서대로 표기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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