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기업들의 올해 실적이 지난 해보다 나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중소기업 천 개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해 동기대비 올 1분기 실적 전망치가 85.2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중소기업 건강도 지수란 경기실사지수 BSI보다 가중치 항목을 더욱 세분화해 산출한 지수로 이 값이 100을 밑돌면 기준보다 악화된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경제 관련 부처나 중소기업 정책 관련 당국에 대한 평가지수도 각각 47.1과 70.2로 나타나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중소기업의 신뢰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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