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오는 9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OECD 철강위원회와 세계철강시장.구조조정에 관한 OECD 워크숍'에 참석해 미국의 철강보호주의 문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산업자원부가 밝혔습니다.
한국은 회의에서 미국 철강산업 부진은 경기둔화와 자체 경쟁력 약화에 따른 것으로 외국산 철강제품 수입 때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또 유럽연합과 중국 등과 미국 통상법 201조 발동에 대해 공동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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