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겸 재경부장관과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 시중은행장들이 내일부터(9일) 열리는 ADB 즉 아시아 개발은행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출국합니다.
오는 11일까지 미국 호놀룰루에서 계속되는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역내 경제동향과 금융위기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등이 주요 현안으로 논의됩니다.
또 우리나라의 금융계대표들은 국제 금융시장에서 지난 1년간의 구조조정 성과를 설명하고 국제 금융계인사들과 다각적 접촉을 통해 국내 투자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진 부총리는 내일 아세안 즉 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한.중.일 재무장관 회의를 갖고 금융위기 재발방지를 위한 통화 스와프 확대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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