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권력 서열 제2위인 리펑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이 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동안 한국을 방문한다고 중국 관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리펑 상무위원장은 이만섭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김대중 대통령과 이한동 총리 등 한국의 각계 지도자들과 만나고 서울과 주변지역에서 산업 시찰도 할 계획입니다.
그는 당초 일본 방문을 계획했지만 리덩후이 타이완 전 총통의 방일에 따른 파문으로 가까운 시일에 일본 방문이 어렵게 되자 방한일정도 새로 조정했다고 관변 소식통들은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