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큰 항공기인 안토노프-225 `미리아'가 우크라이나의 키에프 근교에서 시험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첨단 항법장치와 개량 엔진을 장착한 화물 수송기인 안토노프-225는 키에프근교 호스토멜 비행장 상공을 30분간 7바퀴 선회한뒤 착륙했습니다.
6개의 엔진을 장착한 미리아는 날개 길이가 88.4 미터, 화물칸 길이만 43 미터이며 275 톤의 화물을 싣고 4천500 킬로미터를 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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