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는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서울 목동에 사는 주부 40살 김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일밤 서울 목동 모 호프집에서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시다 이를 알고 뒤쫓아온 남편 45살 최 모씨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흉기로 남편의 복부를 찔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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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부인 영장
입력 2001.05.08 (00:48)
단신뉴스
서울 양천경찰서는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서울 목동에 사는 주부 40살 김 모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6일밤 서울 목동 모 호프집에서 다른 남자와 술을 마시다 이를 알고 뒤쫓아온 남편 45살 최 모씨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흉기로 남편의 복부를 찔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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