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어제부터 아파트 담보대출 등 소매 대출금리를 0.5∼1% 포인트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대출된 ‘63 OK 아파트대출Ⅰ’의 경우 대출금리가 연 13%이던 것은 12.5%로, 12.5%이던 대출금은 12%로 각각 0.5%포인트 내립니다.
기존 국민주택자금 금리는 연 12.5%에서 12%로, 부동산담보 대출과 보증보험대출 금리는 12.5∼14%에서 12∼13.5%로, 수익증권 담보대출은 13.5%에서 13%로 인하됩니다.
‘63 OK 아파트대출Ⅰ’을 새로 대출 받으면 연 11.5% 금리가 적용되고 아파트 담보대출을 제외한 나머지 신규대출은 13.5%에서 13.0%로 각각 내립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