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 중부경찰서는 노동사무소에 화염병을 던져 불을 낸 혐의로 한신대학교 4학년 24살 우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우씨는 지난 3월초 대우자동차 근로자 해고에 불만을 품고 수원시 율전동 지방노동사무소에 10여개의 화염병을 던져 공공 서류가 불타는 등 모두 2억여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 4월초 같은 혐의로 한신대 3학년 정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우 씨를 포함해 대학생 8명을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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