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부시 대통령 행정부의 사절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일반 시민으로서 중국에 가는 것이며 백악관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번 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백악관, 클린턴 중국 방문은 개인 자격
입력 2001.05.08 (05:13)
단신뉴스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부시 대통령 행정부의 사절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일반 시민으로서 중국에 가는 것이며 백악관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번 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과 만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