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출신 어린이 11명을 인신매매하려던 베냉인 10명이 토고에서 검거돼 베냉 당국에 넘겨졌다고 경찰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소식통은 인신매매범 10명이 지난달 30일 체포됐으며 어린이들은 베냉의 어린이 인권단체인[테르 데좀므]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서부에 있는 나라,'베냉'은 어린이 노예 250명을 태운 것으로 추정됐던 나이지리아 국적 선박 '에티레노'호 사건으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문제의 에티레노호에는 43명의 어린이가 타고 있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노예로 팔려갈 운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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