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해군은 대공 미사일 등 다량의 무기와 탄약을 싣고 가자지구로 향하던 어선 한척을,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인근 해상에서 나포했다고 이스라엘 공영 TV가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보안 소식통은 문제의 어선이 카튜사 로켓과 박격포, 다량의 탄약을 싣고 지난 5일 레바논을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채널 1-TV는 이 선박에서 SA-7 휴대용 대공 미사일과 로켓 추진 수류탄. 레바논의 헤즈볼라 게릴라들이 제조한 폭탄 등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의회에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무기 밀수를 기도하고 있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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