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는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마약을 투여할 수 있는 클리닉이 개설됐습니다.
시드니에 있는 이 클리닉 이용자들은 일정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치료를 위해 적당량의 헤로인을 투여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존 하워드 호주 총리 등 합법적인 마약 투여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발이 거세 18개월의 시범 운영 기간 뒤 정식으로 개업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끝)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 주에서는 헤로인 이용자의 20%가 과다 사용으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해마다 백명정도가 이 때문에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