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대전시 정동 54살 이모 씨의 3층짜리 상가 건물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또 상가 건물이 붕괴되면서 인근 구두 상점 건물도 함께 무너져 안에서 자고 있던 17살 승모 양이 다쳤습니다.
사고 건물에는 10여개 점포가 입주해 있지만 대부분 영업을 마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무너진 상가 건물은 병원 임대를 위해 내부 수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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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리 중이던 상가 3층 건물 붕괴
입력 2001.05.08 (05:56)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대전시 정동 54살 이모 씨의 3층짜리 상가 건물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또 상가 건물이 붕괴되면서 인근 구두 상점 건물도 함께 무너져 안에서 자고 있던 17살 승모 양이 다쳤습니다.
사고 건물에는 10여개 점포가 입주해 있지만 대부분 영업을 마친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무너진 상가 건물은 병원 임대를 위해 내부 수리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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