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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화 전시회 큰 인기
    • 입력2001.05.08 (06:00)
뉴스광장 200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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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KBS 대전방송 총국이 마련한 야생화 전시회가 다른 지방에서 차를 전세내 찾아올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들풀과 꽃이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서영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우리의 들풀과 들꽃의 아름다움에 끌려 전시회에 연일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분홍꽃잎이 아름다운 패랭이.
    자라난 모양이 지네 발을 닯은 지네발랑.
    귀여운 별모양의 우산이끼, 모두 우리 땅, 우리 산에서 나는 우리 꽃, 우리 풀들입니다.
    ⊙서유희(충남대 3학년): 우리나라 꽃들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아서 꽃집에서 보는 꽃 느낌이랑 달라서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기자: 지난 99년 시작돼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야생화, 야생난 등 25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들풀과 들꽃들을 접하기 힘든 도시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황수진(대전시 송강동): 밤에만 달을 보면서 핀다고 그래 가지고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이 붙었거든.
    그런데 이렇게 조그만하니까 아기달맞이꽃이라고 이름이 됐나 봐.
    ⊙기자: 첫 해 4만 명, 지난해 10만여 명이 찾았던 전시회에는 올해도 하루 평균 1만 여 명이 찾는 등 입소문을 전해 들은 관람객들이 전국에서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박경숙(용인시 구성읍): 용인에서 2시간 걸려서 왔는데요.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을 시키기 위해서 왔어요.
    ⊙기자: 오늘까지 열리는 이번 야생화 전시회에는 특히 국내 한두 점 밖에 없는 희귀 변이종 20여 점도 따로 출품돼 전문가들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서영준입니다.
  • 야생화 전시회 큰 인기
    • 입력 2001.05.08 (06:00)
    뉴스광장
⊙앵커: KBS 대전방송 총국이 마련한 야생화 전시회가 다른 지방에서 차를 전세내 찾아올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들풀과 꽃이 좋은 구경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서영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우리의 들풀과 들꽃의 아름다움에 끌려 전시회에 연일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분홍꽃잎이 아름다운 패랭이.
자라난 모양이 지네 발을 닯은 지네발랑.
귀여운 별모양의 우산이끼, 모두 우리 땅, 우리 산에서 나는 우리 꽃, 우리 풀들입니다.
⊙서유희(충남대 3학년): 우리나라 꽃들만의 색깔이 있는 것 같아서 꽃집에서 보는 꽃 느낌이랑 달라서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기자: 지난 99년 시작돼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야생화, 야생난 등 250여 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들풀과 들꽃들을 접하기 힘든 도시 어린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황수진(대전시 송강동): 밤에만 달을 보면서 핀다고 그래 가지고 달맞이꽃이라는 이름이 붙었거든.
그런데 이렇게 조그만하니까 아기달맞이꽃이라고 이름이 됐나 봐.
⊙기자: 첫 해 4만 명, 지난해 10만여 명이 찾았던 전시회에는 올해도 하루 평균 1만 여 명이 찾는 등 입소문을 전해 들은 관람객들이 전국에서 줄을 잇고 있습니다.
⊙박경숙(용인시 구성읍): 용인에서 2시간 걸려서 왔는데요.
아이들에게 체험학습을 시키기 위해서 왔어요.
⊙기자: 오늘까지 열리는 이번 야생화 전시회에는 특히 국내 한두 점 밖에 없는 희귀 변이종 20여 점도 따로 출품돼 전문가들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서영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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