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마약을 투여할 수 있는 클리닉이 개설됐습니다.
시드니에 있는 이 클리닉 이용자들은 일정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치료를 위해 적당량의 헤로인을 투여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존 하워드 호주 총리 등 합법적인 마약투여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발이 거세 18개월의 시범 운영기간 뒤 정식으로 개업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호주, 마약 투여 클리닉 개설
입력 2001.05.08 (06:00)
뉴스광장
⊙기자: 호주에서는 처음으로 합법적으로 마약을 투여할 수 있는 클리닉이 개설됐습니다.
시드니에 있는 이 클리닉 이용자들은 일정 프로그램을 거치면서 치료를 위해 적당량의 헤로인을 투여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존 하워드 호주 총리 등 합법적인 마약투여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발이 거세 18개월의 시범 운영기간 뒤 정식으로 개업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