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노항 원사가 자신에게 병역비리를 청탁한 20여 명의 명단을 추가 폭로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검찰의 소환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어제 수천만 원을 주고서 아들의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진 부장판사 출신의 변호사를 소환 조사한 데 이어서 오늘도 서너 명의 유명 인사들을 소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로부터 출석통보를 받은 인사들 가운데는 3인조 남성 댄스그룹의 멤버인 김 모 씨와 체육인 두세 명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