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오늘오전 10시 이전까지만 편집하십시요.) 어제 기상관계로 발사가 연기된 국내 첫 민간 인공위성 데이콤-오라이온이 오늘 오전10시 발사됩니다.
데이콤은 오늘오전 10시를 전후해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네버럴 공군기지에서 데이콤-오라이온을 재발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데이콤 오라이온은 어제오전 발사할 계획이었으나 현지의 기상관계로 발사가 연기됐었습니다.
만약 내일도 위성발사에 성공하지 못하면 데이콤-오라이온은 이달말이나 다음달 초 다른 일정을 잡아 발사할 계획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