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9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학성동 모 가요방에서 전북 전주시 37살 이 모씨가 주방일을 하던 34살 심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두달전에 이혼한 심 씨를 찾아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이 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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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아내에게 흉기 휘둘러 살해
입력 2001.05.08 (07:07)
단신뉴스
어젯 밤 9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학성동 모 가요방에서 전북 전주시 37살 이 모씨가 주방일을 하던 34살 심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두달전에 이혼한 심 씨를 찾아가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이 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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