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대전시 정동 54살 이모 씨의 3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지면서 인접해있는 구두가게를 덮쳐 구두가게에서 잠자던 17살 승모 양이 다쳤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내부 수리중이어서 1층의 약국 한 곳을 제외하고는 점포가 비어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사로 건물 일부에 균열이 일어나면서 붕괴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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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중이던 상가 3층 건물 붕괴
입력 2001.05.08 (07:29)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대전시 정동 54살 이모 씨의 3층짜리 상가 건물이 무너지면서 인접해있는 구두가게를 덮쳐 구두가게에서 잠자던 17살 승모 양이 다쳤습니다.
무너진 건물은 내부 수리중이어서 1층의 약국 한 곳을 제외하고는 점포가 비어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공사로 건물 일부에 균열이 일어나면서 붕괴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관계자 등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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