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동시에 전쟁을 수행할 수있는 이른바 윈윈전략을 공식 폐기하고 해외주둔 미군 병력을 재검토하더라도 아시아주둔 미군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워싱턴의 믿을만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외교소식통은 미 국방부는 약 140만명에 이르는 해외주둔 미군을 적절히 재배치하고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부시 행정부가 아시아 중시 정책을 펴고 있어 주한미군을 포함한 아시아 주둔 미군 병력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워싱턴 포스트는 부시 대통령이 미 국방부가 마련한 새로운 군사전략안을 오는 25일 해군사관학교에서의 연설을 통해 공식 천명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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