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오토바이를 전문적으로 훔쳐 온 서울 성산동 22살 손모 씨와 서울 장안동 19살 진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부터 수도권 일대를 돌며 오토바이 천여 대를 훔쳐 한 대에 십만 원씩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 5일, 서울 대조동 21살 양모 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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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전문절도단 추가 검거
입력 2001.05.08 (08:38)
단신뉴스
서울 성동경찰서는 오늘 오토바이를 전문적으로 훔쳐 온 서울 성산동 22살 손모 씨와 서울 장안동 19살 진모 씨에 대해 특수 절도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부터 수도권 일대를 돌며 오토바이 천여 대를 훔쳐 한 대에 십만 원씩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지난 5일, 서울 대조동 21살 양모 씨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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