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29살 박 모씨 집에서 집주인 박씨가 가정용 LP가스 밸브를 열고 불을 지른 바람에 가스가 폭발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박씨가 가정문제로 심하게 다툰뒤 집을 나갔다는 박씨의 부인 27살 신모 씨의 말에 따라 박씨가 가정불화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부부싸움 비관해 방화뒤 숨져
입력 2001.05.08 (08:39)
단신뉴스
어젯밤 10시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29살 박 모씨 집에서 집주인 박씨가 가정용 LP가스 밸브를 열고 불을 지른 바람에 가스가 폭발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박씨가 가정문제로 심하게 다툰뒤 집을 나갔다는 박씨의 부인 27살 신모 씨의 말에 따라 박씨가 가정불화로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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