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모제과 여수영업소에서 발생한 거억의 강도사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여수시 국동 33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오전 여수시 오림동 모제과 여수영업소에 들어가 사무실에 있던 25살 강모 씨를 둔기로 때리고 금고에 든 현금 등 1억여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가운데 김씨 등 2명은 영업소 전 직원으로 최근 도박에서 잃은 빚을 갚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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