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드 빈 칼리파 알싸니 카타르 국왕이 김대중 대통령 초청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우리 나라를 국빈방문합니다.
김 대통령과 하마드 국왕은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동북아,중동지역 정세등에 관해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카타르 두 나라는 이번 하마드 국왕의 방한을 계기로 투자 보장 협정과 양국 외무부사이의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할 계획입니다.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하마드 국왕의 방한으로 우리 기업들의 카타르 건설시장 진출과 원유,가스등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한 환경이 보다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카타르 국왕의 한국방문은 지난 84년 칼리파 전 국왕에 이어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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