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농민들의 수입소 입실 저지과정에서 숨진 호주산 수입소 두 마리의 폐사 원인은 모두 늑골파열에 따른 패혈증으로 확인됐습니다.
경북 가축위생시험소 동부지소는 폐사한 수입소를 부검한 결과 두 마리 모두 외상으로 늑골 4개가 각각 부러지면서 발생한 패혈증으로 숨졌고 농민들이 주장하는 블루텅병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수입소의 늑골이 부러진 원인은 비좁은 적재함에서 소들이 놀라 서로 부딪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축산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