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5조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려는 것은 잃어버린 민심을 돈으로 사보려는 정략적 발상의 전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세계 잉여금은 당연히 나라 빚을 갚는데 써야하는데도 이를 추경요건의 근거로 호도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실정을 호도하기위한 선심성, 선거용 예산 편성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끝)
야, 추경편성 주장은 정략적 발상
입력 2001.05.08 (09:32)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5조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려는 것은 잃어버린 민심을 돈으로 사보려는 정략적 발상의 전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세계 잉여금은 당연히 나라 빚을 갚는데 써야하는데도 이를 추경요건의 근거로 호도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실정을 호도하기위한 선심성, 선거용 예산 편성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