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4.26 지방 재.보선 패배 이후 두드러진 민심이반을 추스리고 흐트러진 당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지구당 개편을 포함한 당 분위기 쇄신 작업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위해 오는 7일부터 대 여섯차례에 걸쳐 전국 지구당 대회를 일제히 열어, 당원들에게 4대 개혁작업의 당위성과 경과를 홍보하고 결속을 당부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또 지구당별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당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원내외 지구당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문제 지구당을 중심으로 개편작업도 부분적으로 착수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은 앞으로 철저한 민생현장 위주의 정치를 통해 정국 주도권을 회복하겠다며 이를 위해 당 조직 개편을 서두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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