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동북아시아 여성지도자대회에 참석해 한.중.일 3개국 여성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여사는 기조연설에서 21세기 여성의 미래와 동북아시아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여성교류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오늘 여성지도자대회를 계기로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동북아 3개국 여성들의 역할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중.일 여성지도자들은 폐회에 앞서 여성주류화를 위한 정책협력과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여성의 책임과 역할의 증대를 골자로 한 서울여성선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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