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방교부금 추가 지원과 건강보험 재정 보완, 청소년 실업대책 등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가운데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교부금 추가 지원에 사용할 3조5천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우선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은 오늘 당4역회의에서 올해 가능한 추경예산 재원이 5조원 가량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위원장은 지난 3월말 현재 전체 실업률이 4.8% 수준이었던데 반해 청소년 실업률은 12%에 달하고 있다며 인턴사원제와 정보기술 분야의 교육을 더욱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창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아직 정부 여당의 추경안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야당이 이를 선심성 예산 편성이라고 몰아 붙이는 것은 민심을 호도하는 무책임한 정치공세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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