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에서 AFP.연합뉴스) 나토가 처음으로 유고 연방 공습 과정에서 민간인 사상자의 발생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지 모른다며 민간인 피해 발생 가능성을 인정했습니다.
나토 대변인인 데이비드 윌비 준장은 베오그라드 남부 알렉시나치의 세르비아군 병영을 향해 발사된 폭탄 1개가 잘못 작동돼 목표물에서 6백 미터 모자란 곳을 파괴한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윌비 준장은 또 의도하지 않았을지라도 민간인의 재산 피해와 사상자가 발생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AFP는 지난 5일밤 알렉시나치 마을에 대한 나토의 공습으로 최소한 7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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