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는 타조가 광우병 감염원으로 알려진 골분을 먹은 이후 광우병 감염 징후를 보였다고 독일 주간 디 차이트가 보도했습니다.
또 하노버대 연구팀이 광우병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고 있는 타조들의 뇌를 조사한 결과 광우병에 감염된 소에게서 발견되는 것과 유사한 구멍들이 발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들은 식용 타조는 15개월이면 도살되기 때문에 수명이 20여 년인 동물원 타조로부터 감염될 확률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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