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도쿄에서 AFP.연합뉴스) 코소보 난민들을 서방 국가로 공수하려는 계획이 난민들의 귀향을 더 어렵게 만드는 참담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엠마 보니노 유럽연합 집행위원이 경고했습니다.
보니노 위원은 프랑스 TV와 가진 회견에서 난민 공수는 오히려 밀로셰비치 유고 연방 대통령이 원하는 것을 이루게하는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EU의 노력은 난민들을 발칸반도에 머물도록 하는데 집중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니노 위원은 이를위해 불가리아와 같은 발칸 지역 국가들이 난민들을 받아들이도록 EU가 설득시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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