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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유엔 마약통제위서도 밀려나
    • 입력2001.05.08 (10:2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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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유엔 마약통제위서도 밀려나
    • 입력 2001.05.08 (10:26)
    단신뉴스
미국이 최근 유엔 인권위원회 위원국 자격을 상실한데 이어 국제마약감시기구에서조차 밀려나는 등 국제사회에서의 입지가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고 미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미국은 자국출신의 허버트 오쿤 국제마약통제위원회 부위원장의 3기 연임을 위해 활발한 선거운동을 펼쳐왔으나 지난 3일 유엔경제사회이사회 비밀투표에서 탈락했다고 이들은 전했습니다.
각국 대표 13명으로 구성된 국제마약통제위원회는 마약 남용과 거래를 막는 유엔 산하기구로 미국은 그동안 이 기구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이같은 입지 축소는 지구온난화 방지협정 이탈 결정과 미사일방어 계획 추진 등 미국의 움직임에 대해 다른 국가들이 불만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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