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해 각종 기관과 단체를 내세워 강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북한 교육성이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일본당국이 역사를 왜곡해 후대에게 주입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후세에 길이 전해지도록 할 것이며 역사왜곡이 시정될 때까지 과감히 투쟁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방송은 또 김일성 사회주의 청년동맹도 성명을 통해 일본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검정 통과는 새 세대에게 과거의 교훈을 망각케 해 해외침략에 나서려는 준비책동이라며 규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지난달부터 북한의 '일제 조선강점 피해조사위원회', '종군위안부와 태평양전쟁피해자 보상대책위원회', 외무성 등도 성명이나 대변인 담화를 통해 일본 당국의 왜곡된 역사교과서 검정통과를 규탄하고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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