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태백지역에 대량의 아연 폐기물이 방치되고 있다는 어제 밤 kbs9시뉴스 보도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은 강원도 태백시 동점동 주민들이 인근 공사장에서 매립한 아연 폐기물 때문에 비소 중독의 공포에 떨고 있다는 kbs의 특종 보도와 관련해 폐기물 매립장의 허가 여부와 관리실태 등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관할 경찰서에 긴급 시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태백경찰서는 모터싸이클 건립공사와 관련한 이웃 농가의 피해사례와 아연 폐기물의 위험 정도 등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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