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민주당 최고위원 워크숍에서 제기된 개혁 논란에 대해 당 차원에서 논의할 수 있는 문제지만 개혁은 지속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준영 대변인은 개혁을 하다보면 불편할수 있지만 단기적인 인기보다는 나라의 미래와 국가의 생존을 위해 개혁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 정부 출범 당시 부도난 나라를 떠안게 된것은 지난 3-40년간 나라의 운영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라면서 국민의 정부는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의무를 안고 태어난 만큼 지금 하고있는 개혁을 충실히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당에서 논의한 의미도 개혁을 중단하자는 것은 아닐 것이라면서 마무리할 것은 마무리하면서 더욱 효율적이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혁을 추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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